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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0 2MB 언론장악 - YTN 구본홍 사장 유력화
靑,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총장 내정 2008/06/20
정정길 울산대학총장 출생 : 1942년 5월 20일 (경상남도 함안) 소속 : 울산대학교 (총장) 학력 : 미시간대학교대학원 미시간대 박사 수상 : 국민훈장 동백장 경력 : 2003년 울산대학교 총장 : 2001년 ~ 200..
2MB 언론장악 - YTN 구본홍 사장 유력화 2008/06/20
. .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
브라운 아이즈 3집 - 가지마가지마(티저영상) 2008/06/19
브라운아이즈 3집 발매 2008.06.19 세나양이 출연한 티저 영상 갈색눈 귀여운 세나양 작년 세나양의 -_ -a 발렌타인 저주"오빠 안녕♬" . . 브라운아이즈 3집 19일 바로 내일 발표다. 오랜만에 듣게 되는 나얼,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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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구성된 캠프의 언론 특보가 아니었던가?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앞장서 도운 특보는 정치를 해야지 언론사의 수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씨가 언론사 사장으로는 치명적인 '정치적 편파성'을 갖rh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군다나 공모를 한달여 앞둔 시점 부터 '사전 내정설'이 흘러 나오는 등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로 지목돼 왔기 때문 이었다.
우리의 이 같은 상식적인 요구는 <사장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는 결론이 뻔한 절차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최근 YTN 뿐만 아니라, 방송사와 방송 유관기관에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 특보등을 지낸 인사들이 추천되거나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논공행상'이나 '방속장악 음모' 라는 지적이 이제 하나, 둘씩 우려에서 현실로 변하고 있다. 구본홍씨가 차기 사장 후보로 결정됨으로써, 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YTN도 거대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고 말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YTN의 위상과 정체성은 큰상처를 입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우리의 명분과원칙은 분명하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방송'은 YTN 의 생명이다.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사수하려는 YTN 구성원들의 의지는 그 어떤 시도로도 꺾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오히려 외부의 불순한 음모와 시도가 거세질수록, 우리의 의지는 더욱 강고해질 것이다. 만에 하나 대통령 측근을 보내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려는 야욕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깨끗이 포기하라~ YTN이 존재하는 한,YTN 구성원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것 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구성된 캠프의 언론 특보가 아니었던가?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앞장서 도운 특보는 정치를 해야지 언론사의 수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씨가 언론사 사장으로는 치명적인 '정치적 편파성'을 갖고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군다나 공모를 한달여 앞둔 시점 부터 '사전 내정설'이 흘러 나오는 등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로 지목돼 왔기 떄문 이었다.
우리의 이 같은 상식적인 요구는 <사장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는 결론이 뻔한 절차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최근 YTN 뿐만 아니라, 방송사와 방송 유관기관에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 특보등을 지낸 인사들이 추천되거나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논공행상'이나 '방속장악 음모' 라는 지적이 이제 하나, 둘씩 우려에서 현실로 변하고 있다. 구본홍씨가 차기 사장 후보로 결정됨으로써, 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YTN도 거대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고 말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YTN의 위상과 정체성은 큰상처를 입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우리의 명분과원칙은 분명하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방송'은 YTN 의 생명이다.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사수하려는 YTN 구성원들의 의지는 그 어떤 시도로도 꺾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오히려 외부의 불순한 음모와 시도가 거세질수록, 우리의 의지는 더욱 강고해질 것이다. 만에 하나 대통령 측근을 보내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려는 야욕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깨끗이 포기하라~ YTN이 존재하는 한,YTN 구성원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것 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구본홍 간단 약력
출생 : 1948년 6월 5일 (대구광역시)
소속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좌교수)
학력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 학사
경력 : 2005년 8월 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 석좌교수
: 기독교TV 부사장
: 2003년 3월 MBC 보도본부 본부장
- 전국 언론 노동조합 YTN 지부 2008.05.29 입장 발표 -
출처 : YTN 보도국 그래픽 디자이너 손영범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adams007?Redirect=Log&logNo=50032300799
출처 : YTN 보도국 그래픽 디자이너 손영범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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