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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0 靑,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총장 내정
  2. 2008/06/20 2MB 언론장악 - YTN 구본홍 사장 유력화
  3. 2008/06/18 가공할만한 핸콕의 포스 및 엽기 핸콕 스타일 - 예고편
靑,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총장 내정

정정길 울산대학총장 출생 : 1942년 5월 20일 (경상남도 함안) 소속 : 울산대학교 (총장) 학력 : 미시간대학교대학원 미시간대 박사 수상 : 국민훈장 동백장 경력 : 2003년 울산대학교 총장 : 2001년 ~ 200..

2MB 언론장악 - YTN 구본홍 사장 유력화

. .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

브라운 아이즈 3집 - 가지마가지마(티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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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5:21

靑,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총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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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길 울산대학총장

출생 : 1942년 5월 20일 (경상남도 함안)
소속 : 울산대학교 (총장)
학력 : 미시간대학교대학원 미시간대 박사
수상 : 국민훈장 동백장 경력
       : 2003년 울산대학교 총장
       : 2001년 ~ 200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 총장이 내정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류우익 실장을 포함, 공석중인 사회정책수석을 제외한 수석 6명 전원을 교체키로 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유임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새 대통령실장과 수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선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이동관 대변인이 밝혔다.이로써 청와대 진용은 새 정부 출범 117일 만에 전면 개편되게 됐다.

이 대변인은 "원칙은 대통령실장과 수석 전원을 교체한다는 것이나 일부 수석의 경우 다른 자리로 갈 것"이라면서 "이 대통령이 조각과 첫 비서진 인선 때 일일이 소개한 관행을 정착시키고 싶다고 해서 내정자 발표를 하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장에는 당초 정치.행정 경력이 풍부한 정.관계 인사가 임명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정정길 총장이 내정됐다. 정무수석에는 맹형규 전 의원, 홍보특보에는 박형준 전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고, 국정기획수석에는 박재완 정무수석이 이동한다. 외교안보수석에는 김성환 외교통상부 제2차관, 경제수석에는 박병원 전 재경부차관, 사회정책수석에는 박길상 전 노동부차관, 민정수석은 정동기 전 대검차장, 교육과학문화수석은 정진곤 한양대 교수가 거의 내정됐다.

박영준 비서관의 사퇴로 공석이 된 기획조정비서관에는 정인철 전 인수위 전문위원, 신설되는 인터넷 담당 비서관에는 김철균 전 다음 부사장, 시민사회비서관에는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사무총장의 기용이 확실시되고 있다.

정무기획비서관에는 김두우 정무2비서관, 민정1비서관에는 장 다사로 정무1비서관, 민정2비서관에는 오세경 변호사, 언론2비서관에는 박선규 전 KBS기자, 홍보기획비서관에는 곽경수 언론2비서관, 메신저관리비서관에는 이성복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 등이 각각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다시 울산대 (현대계열)  인사등용인가요? 고 정주영 회장이 울산대와 관련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흠... 정치인을  실장에 놓기에는 뭐시껭이하고 학자 출신으로 내정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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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1:23

2MB 언론장악 - YTN 구본홍 사장 유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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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구성된 캠프의 언론 특보가 아니었던가?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앞장서 도운 특보는 정치를 해야지 언론사의 수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씨가 언론사 사장으로는 치명적인 '정치적 편파성'을 갖rh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군다나 공모를 한달여 앞둔 시점 부터 '사전 내정설'이 흘러 나오는 등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로 지목돼 왔기 때문 이었다.

우리의 이 같은 상식적인 요구는 <사장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는 결론이 뻔한 절차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최근 YTN 뿐만 아니라, 방송사와 방송 유관기관에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 특보등을 지낸 인사들이 추천되거나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논공행상'이나 '방속장악 음모' 라는 지적이 이제 하나, 둘씩 우려에서 현실로 변하고 있다. 구본홍씨가 차기 사장 후보로 결정됨으로써, 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YTN도 거대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고 말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YTN의 위상과 정체성은 큰상처를 입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우리의 명분과원칙은 분명하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방송'은 YTN 의 생명이다.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사수하려는 YTN 구성원들의 의지는 그 어떤 시도로도 꺾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오히려 외부의 불순한 음모와 시도가 거세질수록, 우리의 의지는 더욱 강고해질 것이다. 만에 하나 대통령 측근을 보내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려는 야욕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깨끗이 포기하라~ YTN이 존재하는 한,YTN 구성원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것 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됬다. 사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차기 사장후보로 구본홍씨를 단수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우리는 구동안 구본홍씨가 YTN 사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함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구본홍씨가 누구인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구성된 캠프의 언론 특보가 아니었던가?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앞장서 도운 특보는 정치를 해야지 언론사의 수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씨가 언론사 사장으로는 치명적인 '정치적 편파성'을 갖고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군다나 공모를 한달여 앞둔 시점 부터 '사전 내정설'이 흘러 나오는 등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로 지목돼 왔기 떄문 이었다.

우리의 이 같은 상식적인 요구는 <사장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는 결론이 뻔한 절차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최근 YTN 뿐만 아니라, 방송사와 방송 유관기관에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 특보등을 지낸 인사들이 추천되거나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논공행상'이나 '방속장악 음모' 라는 지적이 이제 하나, 둘씩 우려에서 현실로 변하고 있다. 구본홍씨가 차기 사장 후보로 결정됨으로써, 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YTN도 거대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고 말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YTN의 위상과 정체성은 큰상처를 입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우리의 명분과원칙은 분명하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방송'은 YTN 의 생명이다.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사수하려는 YTN 구성원들의 의지는 그 어떤 시도로도 꺾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오히려 외부의 불순한 음모와 시도가 거세질수록, 우리의 의지는 더욱 강고해질 것이다. 만에 하나 대통령 측근을 보내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려는 야욕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깨끗이 포기하라~ YTN이 존재하는 한,YTN 구성원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것 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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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홍 간단 약력
출생 : 1948년 6월 5일 (대구광역시)
소속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좌교수)
학력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 학사
경력 : 2005년 8월 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 석좌교수
     : 기독교TV 부사장
     : 2003년 3월 MBC 보도본부 본부장



-  전국 언론 노동조합 YTN 지부 2008.05.29 입장 발표 -
출처 : YTN 보도국 그래픽 디자이너 손영범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adams007?Redirect=Log&logNo=50032300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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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6:57

가공할만한 핸콕의 포스 및 엽기 핸콕 스타일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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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영웅들이 쫄이닷. 핸콕 대세를 따르자고...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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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Hancock
감독       : 피터 버그
주연       : 윌 스미스, 샤를리즈 테론
제작사    : 포워드 패스,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
배급사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장르       : 블록버스터, 액션
개봉일    : 2008.07.02
홈페이지 : http://www.hancock.co.kr

시놉시스 : X맨,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던 모든 능력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독특한 성격을 겸비한 슈퍼 히어로 '핸콕(윌 스미스)'. 그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슈퍼 히어로지만 과격하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까칠한 슈퍼 히어로로 낙인 찍힌다. 사람들의 기피대상 1호로 떠오른 핸콕은 어느 날, PR 전문가 레이 엠브레이(제이슨 베이트먼)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그는 핸콕의 추락하는 이미지를 회복시켜 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던 중, 핸콕은 레이의 아니 메리(샤를리즈 테론)가 자신이 탄생하게 된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음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메리와 가까이 있을 수록 자신의 초능력이 점점 약해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올 초여름 가장 내가 기대하는 영화 정말 윌스미스가 좋다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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