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 Key |
| 삭제 | del |
| 선택노드삭제 | ctrl-del |
| 노트삭제 | alt-del |
| 전체선택 | ctrl-a |
| 중심노드 | tab |
| 모든형제 | Shift-right arrow |
| 모든자식 | Shift-down arrow |
| 전체화면 | F11 |
| 프리젠테이션모드 | ctrl-F5 |
| 확대/축소 | +/- |
| 선택노드를 중심으로 화면보기 | F3 |
| ZoomFit | F5 |
| 원래크기 | F6 |
| 끌기 | SpaceBar/MLButtonDown 2초이상 누른 상태 |
| 전체노드감추기/보이기 | ctrl-HOME/END |
| 1단계감추기/보이기 | ctrl-PGUP/PGDN |
| 도형/클립아트/아이콘/노트/전체보기/일정창 | ctrl-1/2/3/4/5/6 |
| 자식노드추가 | Enter |
| 형제노드추가 | Insert |
| 연결개체추가 | shift-Enter |
| 멀티노드추가 | ctrl-Enter |
| 노드묶기 | shift-Enter |
| 문자열추가 | ctrl-T |
| 그림추가 | ctrl-I |
| 노트 | F12 |
| 하이퍼링크 | ctrl-H |
| 개체밑줄 on/off | alt-down arrow |
| 속성 | alt-Enter |
| 일정삽입 | ctrl-D |
| 화면Lock(자유이동금지) | F9 |
| . . 박상민 팬이 만든 뮤직비디오랍니다. 정말 잘만들었네요 그리고 노래는 또 너무 좋아 : ) |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64
.
.
사실은 고민했었어 니가 떠날까봐
내맘은 불안했었어 내 나름내로
나 많이 생각했어 니가 날 외면할까봐
내게 부담가질까봐 난 두려웠었나봐
세상을 다 뒤져도 나같은 남잔 없다는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간이 흐른뒤엔 날 바라보면서 웃을거야
참기 힘들었어 이런 내 맘을 보여주면
너의 표정이 어떻게 변할지 난 궁금해
이렇게 두려워하는 이런 내 바보같은 모습을
난 네게 부족하지만 참 많이 부족하지만
세상을 다 뒤져도 나같은 남잔 없다는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간이 흐른뒤엔 날 바라보면서 웃을거야
세월이 흘러가도 난 변하지 않겠다고
너의 작은 실수라도 따듯하게 안아주겠다고
이런 나라는 남자들도 많이 봤겠지만
눈을 뜨면 볼 수 있는 눈감아도 느낄 수 있는 내 사랑을
세상을 다 뒤져도 나같은 남잔 없다는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간이 흐른뒤엔 날 바라보면서 웃을거야
Your my angel my soul 나와 결혼해줘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63
.
.
Wheel Man!!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62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기쁨을 깨닫고
나 같은 여자도 사랑을 알게 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사랑을 지우고
또 지워야 하는지 몰랐다오...
사랑이 사랑을 머금고
눈물은 태연히 흐르고
이별이 뭔지도 몰라서 난 웃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정말 몰랐다오...
그대 이름을 부르고 부르고
부르고 부르며 애를 써 봐도
눈물이 내손을 잡으며 잡으며
그대를 말려도 나 하나 사랑한
나만을 지켜봐 주던
그런 사람이 있단 걸 감사하며 보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몰랐다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61
제품스펙
| 사용 필름 | 후지 인스탁스 미니필름,캐릭터 미니필름 |
| 필름/화면 사이즈 | 54(W)×86(H)mm * 화면크기 : 46(W)×62(H)mm |
| 렌즈 | 후지논렌즈(3군 3매, f=60mm, 1:12) |
| 뷰파인더 | 실상식 뷰 파인더 피사체의 0.37 |
| 거리 조절 | 모터 드라이브로 2단계 (0.6~3m / 3m ~ ∞) |
| 셔터 | 프로그램식 전자셔터, 1/30~1/400초 가로, 세로용 2개 버튼 |
| LCD판넬 | 남은 필름 매수, 촬영거리 표시, 밝게/어둡게, 강제발광 |
| 플래시 | 빛이 적은 곳에서 자동 발광 / 도달거리 0.6~3m |
| 건전지 | CR2×2개 쪾크기 : 115.5(W)×121.5(H)×52(D)mm |
| 크기 | 115.5(W)×121.5(H)×52(D)mm |
| 무게 | 310g(배터리 , 스트랩 , 필름 제외시) |
제품설명
- 후지필름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25i는 미니 20에서 기능 및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
- 오렌즈색상의 부드로운 곡선의 세력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 근접촬영, 셀프카메라 기능
- 측면촬영셔터 추가로 눕힌상태에서도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
- 셔터를 누르면 필름은 자동으로 카메라 윗부분으로 자동배출
- 셀프카메라를 위한 렌즈좌측의 미니미러 채용
- 50cm까지 근접촬영가능
- 방송국용 텔레비전카메라에서 사용되는 고화질 후지논렌즈가 채용되었습니다.
- 오토 렌즈커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필름자동배출방식 기능으로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사진완성
- 구성품 : 카메라본체 , CR2 배터리x2 , 근접렌즈 , 핸드스트랩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60
출발 - 김동률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 줄 테니까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처음 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 불며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59
http://files.wowace.com/BigWigs/ -빅윅 가장최근 날짜 받으시면 됩니다.
http://files.wowace.com/Omen/ -오맨 가장최근 날짜 받으시면 됩니다.
http://www.wowace.com/wiki/Grid -그리드 가장최근 날짜 받으시면 됩니다.
http://www.wowace.com/wiki/Category:WoW_Version_2.2_Addons -와우 2.2패치 버전 애드온관련 리스트
wowace 사이트 입니다.
빅윅스,오멘,오라2 제작자가 업데이트 하자마자 가장먼저 올리는 사이트이니 이곳에서 수시로 업데이트 하시길 바랍니다
빅윅스 최신버전
http://files.wowace.com/sw-b.html
->클릭후에 2페이지에 가면 bigwigs 있습니다
오멘, 오라2 최신버전
http://files.wowace.com/sw-o.html
->클릭후에 목록에 2가지 다 있습니다.
그리드 최신버전
http://files.wowace.com/sw-g.html
->클릭후에 목록 중간쯤에 있습니다.
출처 오맨 빅윅 최신버전 |작성자 디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58
.
.
이적 - 다행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게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먹을 밥을 질 수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 줄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kungjjak.com/trackback/157
.
.
쵝오 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